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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도심권 주요 경제·산업시설 현장 방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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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임춘대 의원, 송파3)는 지난 9일 동남권(서울 AI 허브, 서울시농업기술센터, 가락시장)에 이어, 10일에는 도심권 주요 시설에 대한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이번 도심권 현장 방문에서는 글로벌 기업 유치 및 투자 환경 조성을 담당하는 ‘인베스트 서울’과 K-패션의 글로벌화 및 지속 가능한 패션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는 ‘서울패션허브’를 둘러보았다.

기획경제위원회 위원들은 ‘인베스트 서울’에서 서울의 글로벌 투자유치 전략 및 성과를 면밀히 점검하고, 외국인 투자유치 인프라 강화,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투자유치 절차 간소화 등을 논의하며, 서울이 글로벌 비즈니스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서울패션허브’에서는 신진 디자이너 육성 현황과 창업 지원 프로그램의 운영성과 등 패션산업 정책과 사업들을 점검하고 서울이 글로벌 패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지원 방안을 당부했다.

임춘대 위원장은 “인베스트 서울과 서울패션허브를 방문하여 서울시 경제 현장의 어려움과 가능성을 함께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정책 개선을 통해 서울시 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에 기여할 수 있는 실용적인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획경제위원회는 향후 3차례에 걸쳐 동북, 서북, 서남권의 주요 소관 시설들을 순차적으로 현장 방문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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