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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6구역 주택정비사업 정기총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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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열린 북가좌6구역 주택정비사업 정기총회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4일 증가성결교회 본당에서 열린 북가좌6구역 주택정비사업 정기총회에 참석, 주민들을 격려하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서울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송주범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박진우 서대문구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 의원은 “재개발·재건축 사업은 크게 조합 설립 추진 단계와 조합 결성 후 사업 추진 단계로 나눌 수 있다”라며 “조합 설립 추진 단계에서는 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하고, 조합 결성 후에는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서울시는 규제 개혁을 넘어 규제 철폐를 통해 단계별 행정 절차를 최대한 단축하여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라며 “재개발·재건축 사업은 시간이 곧 돈인 만큼, 최대한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 의원은 “북가좌6구역은 입지 조건이 우수하고 시공사인 대림의 시공 능력도 뛰어나다”라며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되어 주민들이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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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