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족구·마라톤 등 생활체육으로 ‘건강한 구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상반기 9개 종목 체육대회 개최


장인홍(오른쪽) 서울 구로구청장이 지난 6일 안양천C구장에서 열린 ‘제42회 구로구협회장기 축구대회’에 참석해 우승 깃발을 흔들고 있다.
구로구 제공


서울 구로구는 상반기에 곳곳에서 복싱, 축구, 마라톤, 족구, 배드민턴, 합기도 등 종목별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포문을 연 것은 지난 5일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16회 구로구협회장배 복싱대회’다. 선수와 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졌다. 지난 6일 구일역 하부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는 ‘제20회 구로구연맹회장배 마라톤대회’가, 안양천C구장에서는 ‘제42회 구로구협회장기 축구대회’가 개최돼 본격적인 생활체육대회 시즌 시작을 알렸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여러분의 열정과 도전 정신이 구로구 생활체육 발전의 원동력이 된다”며 참가자들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구는 생활체육대회가 전문 선수가 아닌 동호인 선수가 참가한다는 점에서 구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해당 종목의 저변을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상반기 동안 족구, 배드민턴, 합기도 등 9개 종목의 생활체육대회가 예정됐다. 구는 대회가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장 구청장은 “구민 누구나 생활체육을 쉽게 접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생활체육으로 건강한 구로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2025-04-0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