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승호 경기도의원, 사립학교 행정력 취약...교육청의 체계적 지원 필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문승호 의원이 9일 열린 제383회 임시회 제1차 교육행정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문승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은 9일 열린 제383회 임시회 제1차 교육행정위원회에서 사립학교 행정체계가 구조적으로 취약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경기도교육청의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 구축을 촉구했다.

문승호 의원은 “공립학교에 비해 사립학교는 행정 시스템이 미비하고, 업무 인수인계나 분장이 명확하지 않아 외부 지원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사립학교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려면 행정 체계의 기반부터 정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문 의원은 사립학교 대상 직무연수가 단발성에 그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연차별·직무별 현장 담당자들의 고충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반영한 정례적이고 지속적인 연수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한근수 경기도교육청 행정국장은 “사립학교는 공립과 달리 정기적인 연수 체계가 부족하며, 특히 사무직원과 공무직에 대한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의원님의 지적에 공감하며 보다 세밀한 계획을 수립해 개선하겠다”고 답했다.

끝으로 문 의원은 “사립학교도 공교육의 한 축인 만큼, 교육청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행정 매뉴얼을 포함한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며, “이는 사립학교의 운영 역량을 높이고, 나아가 도내 교육격차 해소와 공교육의 질적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