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통시장과 만난 골목놀이… 오는 22~23일 ‘강북구, 야놀장 수유중앙’ 열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북구의 ‘야놀장, 수유중앙’ 행사 관련 포스터. 강북구 제공


서울 강북구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수유중앙시장 일대에서 ‘야놀장, 수유중앙’ 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활기찬 야시장과 추억의 골목놀이가 어우러진 특색 있는 플리마켓 형태로 진행된다. 전통시장의 먹거리와 골목놀이 체험, 버스킹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수유중앙시장을 비롯해 수유전통시장, 백년시장, 장미원시장 등 4개 시장 총 21개 점포는 다채로운 전통시장 먹거리를 선보이며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시장 곳곳에선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이 이어져 장터의 흥을 더한다.

땅따먹기, 구슬치기, 딱지치기, 투호놀이 등 옛 골목놀이도 체험할 수 있다. 3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당 1000원 할인권을 제공한다.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좌식과 스탠딩 취식공간도 설치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야놀장, 수유중앙 행사는 시장 상인과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생활형 축제”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화합의 장이 될 이번 행사에 많은 주민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태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