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자전거 이용자 ‘우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가 자전거 이용자들에게 박물관 등 공공시설 이용료를 할인해 주는 등 자전거 이용 생활화에 나선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자전거를 실질적인 생활교통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17일 발표했다.

이 방안에 따르면 자전거 이용자에게 박물관 등 공공시설 요금을 할인해 주고, 민간시설에는 자전거 이용시설 설치를 권장하거나 의무화하는 내용의 ‘자전거 조례’를 내년 7월까지 제정할 예정이다. 내년부터 2010년까지 1190억원을 투입해 서울시내에 총 385㎞에 이르는 자전거도로를 새로 만들거나 정비할 계획이다.

도로의 차선폭을 줄이거나 차선을 축소해 자전거 전용도로를 설치하는 한편 자치구마다 1곳씩 자전거 주차장도 설치한다.

자전거 주차장은 지하철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연면적 600평에 자전거 2000대 정도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마련하고 유료로 운영할 계획이다. 주차장에는 무료 자전거 수리센터와 대여소 등 ‘자전거 토털 서비스센터’도 마련된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06-09-1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