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주 중국문화주간 17~23일 경극 가면 만들기 등 체험행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주시와 중국간 우호를 다지는 ‘광주광역시 중국문화주간’ 행사가 17~23일 시내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만남과 소통’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차이나센터가 주관한다.

광주차이나센터는 17일 오후 7시 5·18민주광장 일대와 특설무대에서 선포식을 갖고 일주일간 각종 문화행사를 갖는다고 16일 밝혔다.선포식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쑨 시엔위 주 광주 중국 총영사 등 주요 기관장과 한중우호단체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2018년 광주에서 열린 ‘중국문화주간’ 선포식 자료사진. 광주차이나센터 제공.
특히 세계마스터즈수영대회에 참가한 중국 선수 100여명은 선포식 참관과 함께 5·18광장에 설치된 중국요리경진대회 부스를 비롯, 중국 전통문화 체험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만남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선포식에서는 광주시의 우호도시인 중국 푸젠성 취안저우시로부터 축하사절로 참석한 전통예술 기능보유자들이 전통 목각인형극과 비파 연주 등을 선보였다.

무대에는 또 광주차이나센터가 올해 처음 모집한 한중유소년축구단이 시민들에게 첫 선을 보이며, 100개의 축구공을 참석자들에게 선물한다.

이밖에 중국 음식·차·술 체험, 경극 가면 만들기, 중국 전통의상체험, 중국 도서전, K-뷰티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된다.

이 기간, 차이나센터에서는 중국영화의 밤, 광주의 중국인들이 출품한 ‘내가 본 광주 사진전’ 등도 열린다.

광주시는 매년 가을 열던 문화주간 행사를 올해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맞춰 8월로 앞당겼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