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모기, 꼼짝 마’…마포, 내년 3월까지 모기유충 퇴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마포구는 내년 3월까지 모기유충구제 사업을 한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1개 반 2명으로 구성된 마포구보건소 소속 방역기동반을 투입, 300세대 이하 공동주택과 대형건물 정화조, 민원 발생 지역 등 총 258곳을 대상으로 모기 유충구제 작업을 한다. 모기가 일정 장소에만 산란하는 특성을 이용, 모기 유충이 성충으로 부화하기 전 단계에서 친환경 방제법으로 제거한다. 방역기동반이 현지 조사 후 유충이 발견된 서식지에 유충구제제를 투여한다.

주민들이 유충 서식지를 발견, 마포구보건소 보건행정과에 연락하면 방역기동반이 현장을 찾아 모기유충 실태 조사와 방역을 한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겨울은 모기가 제한된 공간에서만 활동하는 시기로 모기유충 방역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며 “모기로 인한 감염병을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