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상공회, 어린이미술관 헬로우뮤지움에 책 소독기 기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코로나19 시대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예술 작품을 접할 수 있게 됐어요.”

서울 성동구의 국내 최초 어린이미술관인 헬로우뮤지움과 서울상공회의소 성동구상공회가 3일 도서소독기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성동구상공회는 책을 통한 전염병 확산을 방지하고 주민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서소독기를 후원했다. 헬로우뮤지움이 지역 사회에서 다양한 비대면 예술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는 점을 지역 상공인들이 높게 평가하면서 도서소독기를 기증하게 됐다.

기증받은 도서소독기는 미술관 내 예술책 도서관인 ‘라보’에 비치될 예정이다. 라보는 어린이들에게 창의적이고 풍부한 도서를 제공해 달라는 지역 학부모들의 요청으로 개관했다. 지역 문화예술인, 그림책 전문가, 성수동 내 독립 서점 등의 자문으로 책을 선정했다.

김이삭 헬로우뮤지움 관장은 “지속가능경영이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앞으로도 주민과 어린이, 문화 소외계층에게 예술 나눔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2021-08-0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