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척돔 지붕 철골 97개 보강 완료…11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건축문화제에 4만명 발길…건축 보고 배우고 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52억 확보…현안 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자리 찾고 취업 지원 받아요…‘2026년 성북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해선 광역전철, 신경주~포항~동대구 연장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경주·포항 등 이른바 ‘해오름동맹’이 동해선 광역전철망 연장을 통해 경쟁력을 높인다. 지난해 말 개통한 부산~울산 광역전철을 경주와 포항을 거쳐 동대구까지 연장을 추진한다.

14일 울산시에 따르면 해오름동맹은 최근 ‘동남권 해오름 초광역전철망’ 구축을 신규 사업으로 확정하고, 동해선 광역전철망 연장을 추진한다. 3개 도시는 2024년 북울산역까지 개통되는 동해선 광역전철망을 단계별로 신경주, 포항, 동대구로 재연장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에 합동으로 건의할 예정이다. 해오름동맹은 1단계로 북울산역에서 신경주역까지 연장하고, 2단계로 신경주역에서 포항역, 동대구역으로 각각 추가 연장을 추진한다. 총사업비는 시설비 9420억원, 차량 500억원, 연간 운영비 80억원 등 1조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광역전철이 연장되면 부산에서 울산, 경주, 포항까지 동해안을 대표하는 철도관광 코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해오름동맹은 울산시에서 추진하는 트램 2호선을 경주 불국사역까지 연장도 추진한다.





울산 박정훈 기자
2022-02-1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양천 청년들이 차린 ‘정책 한 상’… “등수 상관없

청년정책 레스토랑 간 이기재 구청장

중구 주민 3500명,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 반대

11월 5일,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서 2차 주민설명회

서울형 통합돌봄, 1만 4000명에 평균 4.8건

내년 지원 대상 확대…퇴원환자 지원하는 ‘중간집’ 시범운영

전통시장 살리는데 일가견 있는 강북

자치구 유일 행안부장관 표창 정창수 청장 “머무는 상권으로”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