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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맘 강동’ 7~8월 야간 개장

서울 강동구는 지역 어린이들의 ‘핫플레이스’ 놀이 공간 ‘아이맘 강동’에서 야간 개장하는 7~8월에 ‘아빠와 함께 즐기는 금토즐 페스티벌’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평소 오후 5시 30분 문을 닫는 아이맘 강동은 열대야가 몰려오는 여름철을 맞아 금·토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무더위를 식혀 줄 색다른 테마도 준비했다.

‘밤도깨비 야시장’ 테마 강일점에서는 시장놀이와 함께 에어바운스 놀이동산 체험을, 우주센터 테마의 천호공원점에서는 맘스페이스를 타고 신비한 우주로 떠나 보는 경험을 해 볼 수 있다.

꼬마 뮤지션이 돼 볼 수 있는 ‘한여름밤의 음악캠프’ 길동점과 엄마 아빠를 위한 추억 속 고고장, 로켓 발사 씽씽 놀이터가 있는 암사시장점도 기대를 모은다. 야간개장을 이용하려면 18일 강동어린이회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하면 된다. 1회 예약으로 최대 4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이하영 기자
2022-06-1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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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