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화관·야구장·고궁도 ‘다회용컵’ 사용 쑥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보증금 안 내도 반납 가능
상반기 텀블러 2배 할인제도 시행

앞으로 영화관과 야구장, 고궁 등에서 음료 등을 마실 때 보증금 없이 다회용컵을 사용하고 반납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일회용컵 없는 ‘제로카페’와 다회용 배달·포장 용기를 사용하는 ‘제로식당’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일회용 컵 1000만개 줄이기’를 목표로 다회용컵을 사용하는 제로카페를 기업·경기장·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로 확대한다. 특히 영화관·야구장·고궁 등 제한된 공간에서는 보증금 없이 다회용컵을 이용하고 반납할 수 있도록 한다.

시는 상반기에 ‘텀블러 2배 할인제도’를 시범 시행한다. 카페에서 개인컵(텀블러)을 사용했을 때 200원을 할인해 주는 경우 서울시 지원으로 200원을 추가로 할인해 주는 제도다. 이렇게 되면 개인컵 소지자는 총 400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 환경활동가를 활용해 소상공인 카페, 새롭게 사업에 참여한 카페 등을 대상으로 다회용컵 활성화 지원에 나선다.

시는 푸드트럭과 장례식장에서 다회용기를 쓰도록 유도하기 위해 세척·수거·재공급 비용을 지원한다. 5개 자치구에서 시행 중인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한 다회용기 이용 서비스는 올해 10개 자치구로 확대된다.


장진복 기자
2023-03-2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