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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태 서울시의원 “강동구 명일1동 첨단복합청사 개발사업 본격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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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년 노후화된 옛 명일1동 주민센터가 대규모 첨단복합청사로 거듭나 주민 품으로
“구 재정 부담 줄이면서 양질의 공공서비스 및 주거공간 제공”


이종태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종태 의원(국민의힘·강동2)은 (구)명일1동 주민센터와 청소년회관 개선을 통한 ‘강동 첨단복합청사 개발’ 사업이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밝혔다.

옛 명일1동 주민센터와 청소년회관은 사용 승인 후 43년, 28년이 흘러 시설 노후도가 심각한 상황으로 서울시와 강동구, SH공사 등은 해당 부지에 공공시설과 공공주택으로 복합개발을 추진해왔다.

명일1동 복합청사 위치도

명일1동 복합청사 조감도
그간 사업비 수요 증가 등 재원 마련 문제로 사업 추진이 지연됐으나 이 의원을 비롯한 서울시-강동구-SH공사 관계자 등 다자 간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추가적인 시비 지원이 확정돼 이번 달 본격적인 착수에 들어가게 됐다.

기존 건축물 해체공사를 시작으로 올해 말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4년 2월 착공 후 2026년 7월에 준공할 계획이며 복합개발이 완성되면 지하 5층, 지상 15층 규모로 주민센터, 수영장, 어린이집, 도서관, 경로당, 치안센터 등의 공공시설과 공공주택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 의원은 “구의 재정부담을 줄이면서 노후화된 옛 주민센터를 재탄생시켜 주민께 돌려드릴 수 있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라며 “첨단복합청사를 통한 주거 안정과 양질의 공공서비스가 제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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