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 이름 공모전, 5만2435건 접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누리집 방문객 400만 명, 대상 1천만 원···4월 26일 입상작 발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 이름 공모전 포스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 이름 공모전에 400여만 명의 관심과 함께 새 이름 후보로 5만건 이상이 접수됐다.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19일 자정까지 진행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 이름 공모전에는 404만6762명이 누리집을 찾아 5만2435건의 새 이름을 제안했다. 공모전과 함께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된 사전 이벤트에도 6만643명이 참여했다.

경기도는 경기 북부가 가진 성장잠재력에 걸맞은 상징적 이름이 필요하다고 보고 경기 북부의 정체성과 역사성을 상징하며 미래지향적인 가치를 담은 새로운 이름을 짓기 위해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19일까지 대국민 공모전을 진행했다.

경기도는 접수된 응모작을 대상으로 3월18일까지 홍보, 네이밍, 역사학자 등 관련 전문가 등의 1차 심사 과정을 거쳐 10개 후보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어 3월 21일부터 4월 7일까지 10개 후보작에 대해전 국민이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최종 심사를 거쳐 4월26일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대상 등 입상작이 발표된다.

수상작은 대상 1000만 원 1명, 우수상 100만 원 2명, 장려상 50만 원 7명이다. 도는 전 국민 공모인 점을 고려해 지역화폐가 아닌 현금으로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