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척돔 지붕 철골 97개 보강 완료…11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건축문화제에 4만명 발길…건축 보고 배우고 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52억 확보…현안 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자리 찾고 취업 지원 받아요…‘2026년 성북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곳곳을 깊고 넓게 알아보자…‘역사문화 이야기’ 수강생 모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구 역사문화 이야기 수강생 모집 관련 포스터. 중구 제공


서울 중구는 관내 곳곳에 위치한 역사문화 장소를 탐방하고 체험하며 주민들이 지역 문화유산을 향유할 수 있도록 ‘중구 역사문화 이야기’ 사업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사업은 10월 8일부터 30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역사와 미학, 문화와 예술 체험을 주제로 진행된다. 각 분야의 전문 강사 11명이 탐방과 체험을 함께 하며 중구 곳곳의 역사문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역사를 주제로는 배재학당, 정동교회, 구 러시아공사관, 환구단, 수표교, 장충단비 등을 탐방하며, 미학을 주제로는 조선시대 장악원과 궁중음악의 멋, 명동성당의 한국 근대 건축사적 의미 등을 알아본다. 문화를 주제로는 덕수궁에서 황제의 궁궐생활에 대해 알아보며, 남산한옥마을과 전통한옥의 미학 등을 다룬다.

참가비는 무료(궁 및 미술관 입장료는 참가자 부담)이며, 10월 6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주제별로 15명을 선착순으로 확정하여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궁금한 사항은 중구청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구민들이 중구의 다양한 역사문화유산을 직접 보고, 전문가의 강의를 들으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새로운 시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태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양천 청년들이 차린 ‘정책 한 상’… “등수 상관없

청년정책 레스토랑 간 이기재 구청장

중구 주민 3500명,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 반대

11월 5일,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서 2차 주민설명회

서울형 통합돌봄, 1만 4000명에 평균 4.8건

내년 지원 대상 확대…퇴원환자 지원하는 ‘중간집’ 시범운영

전통시장 살리는데 일가견 있는 강북

자치구 유일 행안부장관 표창 정창수 청장 “머무는 상권으로”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