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척돔 지붕 철골 97개 보강 완료…11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건축문화제에 4만명 발길…건축 보고 배우고 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52억 확보…현안 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자리 찾고 취업 지원 받아요…‘2026년 성북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상포진 예방 접종비 지원 늘려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천안 이어 익산·제천도 확대 눈앞

지방자치단체들이 대상포진 예방 접종 비용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 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늘어나는 고령자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다.

충남 천안시의회는 제274회 제2회 정례회에서 육종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내년 7월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자를 현재 65세 저소득층에서 60세 저소득층으로 대상을 넓혀 1회 접종비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대상포진은 신체 내 비활성화 상태로 잠복한 수두바이러스가 면역기능이 떨어질 때 발병하고, 면역력이 약한 노년층에서 발병률이 높다. 예방접종이 중요하지만, 백신 비용이 최대 40만원이라 접종률은 낮다.

전북 익산시의회는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을 기존 취약계층에서 65세 이상 전 시민으로 확대를 추진하는 조례 개정안을 최근 가결했다. 조례는 다음 달 19일 정기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충북 제천시의회도 지원 대상자를 기존 60세 이상 취약계층에서 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65세 이상 시민으로 확대 지원하는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

하지만 지역에 따라 차별을 받지 않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된다. 최근 지원 대상을 취약계층에서 65세 이상 시민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가결한 인천시의회는 ‘국비 지원 촉구 결의대회’를 열고 중·장기적 재정 부담이 우려됨에 따라 정부의 예산지원을 촉구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2024-11-2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양천 청년들이 차린 ‘정책 한 상’… “등수 상관없

청년정책 레스토랑 간 이기재 구청장

중구 주민 3500명,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 반대

11월 5일,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서 2차 주민설명회

서울형 통합돌봄, 1만 4000명에 평균 4.8건

내년 지원 대상 확대…퇴원환자 지원하는 ‘중간집’ 시범운영

전통시장 살리는데 일가견 있는 강북

자치구 유일 행안부장관 표창 정창수 청장 “머무는 상권으로”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