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척돔 지붕 철골 97개 보강 완료…11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건축문화제에 4만명 발길…건축 보고 배우고 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52억 확보…현안 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자리 찾고 취업 지원 받아요…‘2026년 성북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재정 위기에 웬 국제공항?…경기도, “국제공항 재원은 전액 국비 원칙” 반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청 전경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 경기도가 수조원의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국제공항 설립을 재추진한다는 비판에 대해 경기도가 “국제공항 관련 재원은 전액 국비 원칙으로 추진된다”고 반박했다.

홍은광 경기도 대변인은 21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공항 관련 사무는 국가사무로 소요 재원 전액이 국비로 추진돼 경기도 재정위기와 관련이 없다”며 “사실관계를 왜곡하는 (일부) 주장에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기도는 도 재정 투입 없이 순수 국가 재원으로 민간 국제공항을 조성하기로 하고 현재 관련 용역을 진행 중”이며 “도는 경기 남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성, 반도체․바이오 분야 등 고부가가치 항공물류 수요 확대로 첨단물류공항 역할 수행이 가능한 국제공항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인천공항 여객처리능력은 1.06억명이나 국토부 수립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은 2035년에는 1.13억명으로 여객수요가 포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항공수요 분산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최인접 국제공항까지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비교하면 경기도민은 평균 1시간 22분이지만 특별·광역시는 평균 49분(서울 평균 40분, 인천 평균 38분)이다”며 “(경기남부국제)공항 건설은 경기도는 물론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는 장기프로젝트로 선제적 준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경기국제공항 유치 연구 용역 재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양천 청년들이 차린 ‘정책 한 상’… “등수 상관없

청년정책 레스토랑 간 이기재 구청장

중구 주민 3500명,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 반대

11월 5일,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서 2차 주민설명회

서울형 통합돌봄, 1만 4000명에 평균 4.8건

내년 지원 대상 확대…퇴원환자 지원하는 ‘중간집’ 시범운영

전통시장 살리는데 일가견 있는 강북

자치구 유일 행안부장관 표창 정창수 청장 “머무는 상권으로”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