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산 교육사업 박차 2제] 국제고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주군 “명문고 유치해야”

울산 울주군의회가 사실상 백지화된 영어마을 예정 터에 국제고등학교 유치를 요구하고 나섰다.

21일 울주군에 따르면 군은 2006년 62억원을 들여 서생면 일대 4만 7653㎡의 영어마을 터를 사들였으나, 지난해 12월 주민반대 등으로 영어마을 조성 사업을 사실상 백지화했다. 이와 관련해 울주군의회 내무위원회는 최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영어마을 조성 사업이 무산되면서 터 매입비 62억원과 문화재조사 및 실시설계비 등 총 79억원을 사장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면서 “영어마을 전면 재검토 이후 1년가량 부지 활용 계획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내무위원회 관계자는 “인근 주민들은 이 부지에 특목고 등 명문고를 유치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면서 “최근 거론되고 있는 국제고를 이곳에 유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내무위는 “공립형 기숙학교인 서생중학교가 들어선 이후 지역의 인구가 늘어난 것처럼 영어마을 조성 부지에 국제고를 유치한다면 인구 유입과 함께 울주의 남부권이 명실공히 교육 도시로 거듭날 수 있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1-11-22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