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북 아파트 공급 ‘원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 5456가구 분양 가격안정 기대

아파트 공급 증가 덕분에 올해 하반기부터는 전북 지역 주택 가격이 안정세로 돌아설 전망이다.

전북도는 올해부터 2014년까지 아파트 공급 물량을 집계한 결과 48개 단지 2만 4560가구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대부분 국민주택 규모인 전용면적 85㎡ 이하의 소형 아파트여서 주택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완공되는 아파트는 14개 단지 5456가구다. 1월 완주군 봉동 408가구와 군산시 나운하이스빌 36가구, 3월 익산 모현택지 배산임대아파트 676가구와 부송동 부송하나리움 396가구 등이다. 이어 6월에는 완주 봉동 벽산 e-솔렌스힐 525가구, 7월 군산 송정써미트 773가구, 12월 익산 배산부영아파트 1044가구 등이 줄줄이 입주한다.

2013년에도 익산시 모현재건축단지 1581가구와 전주시 평화동 엠코주택조합 510가구 등 18개 단지 9084가구가 완공된다. 도내 아파트 가격은 지난해 매월 0.8~1.8% 오르는 등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12-01-06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