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진해만·부산 패류독소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 진해만과 부산시 연안에 대한 패류 채취금지 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마비성 패류독소 농도가 계속 증가하고, 기준치 초과 해역도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19일 경남도, 부산시 등과 합동으로 실시한 마비성 패류독소 조사결과, 진해만의 통영시 연안 일부를 제외한 전 해역과 거제도 동쪽 연안(시방~구조라) 및 부산시 연안의 진주담치에서 식품허용기준치(100g당 80㎍)를 초과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경남 거제시 장목면 시방리 연안의 담치에서는 허용기준치의 75배에 해당하는 6000㎍의 독소가 검출됐다. 진해만 일부 해역의 굴과 미더덕에서도 패류독소가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2-04-2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