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진영 서울시의회 도시안전위원장, 한강 복합재난 대응훈련 참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재난 초기 대응과 대형재난 시 공조체제 강화를 위한 한강 미래복합 재난대응 훈련이 23일 한강 세빛섬 앞에서 열렸다.

김진영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장이 23일 한강 세빛섬 앞에서 열린 미래복합 재난대응 훈련을 참관하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서울시의회 제공.
이번 훈련에는 서울특별시 119특수구조단과 서초소방서 등 한강 관할 10개 소방서, 중앙119구조본부, 경기·인천소방, ㈜효성, 서초구청, 서초보건소, 한강사업본부, 육군 제1공수특전여단, 육군 제1항공여단, 육군 제52사단, 산림청, 이랜드크루즈, 서울지방경찰청 등 총 46개 기관 1,10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헬기 8대 등 장비 120대가 동원되었고, 1997년 훈련을 시작한 이래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이날 훈련을 참관한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진영 위원장(새누리, 서초1)은 인사말을 통해 “한강은 우리나라 역사발전의 터전이 되어 왔고 1000만 서울시민의 휴식공간이지만, 자연재난으로 인해 발생하는 대형 수난사고의 발생도 잠재하고 있다” 고 말하면서,“오늘의 합동훈련은 향후 발생할지 모르는 한강의 대형 재난 상황에 대비하여 민․관․군 등 관계기관의 재난 대응 협력체계를 점검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김진영 위원장은 더불어 “훈련 관계자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한강은 시민의 안전한 휴식공간으로 지속되고 있다”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서울시의회도 보다 안전한 서울, 보다 안전한 한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훈련은 세월호 침몰사고 등 최근까지 각종 사고가 이어지며, 재난초기 주변 목격자의 초기대응과 대형재난 시 유관기관 간 공조체제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으므로 긴밀한 공조를 통한 인명구조능력 강화에 훈련의 주안점을 뒀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