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산NGO, 돌고래 폐사 은폐 3명 고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환경단체들이 울산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돌고래의 폐사 은폐와 관련, 고래생태체험관을 관리·감독하는 3명의 시설·기관장을 12일 울산지검에 고발했다.

핫핑크돌핀스, 동물자유연대,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등 3개 환경단체는 이날 울산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동욱 남구청장,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 최고 책임자(이사장 현재 공석), 김석도 고래박물관장 등 3명을 고발했다”고 밝혔다. 혐의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허위사실에 의한 업무방해 등이다.

이들 단체는 “멸종 위기종인 큰돌고래는 환경부의 관리·감독을 받는다”면서 “하지만, 피고발인들은 돌고래 사육시설의 문제점과 폐사 사실을 제대로 인지·보고하지 않아 환경부가 사육시설 폐쇄 등의 행정조치를 하지 못하도록 했다”고 주장했다. 또 “이들은 돌고래 폐사를 은폐했을 뿐 아니라 언론사 취재에도 ‘절대로 돌고래가 죽은 사실이 없다’고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면서 “이는 정기적으로 국내 수족관의 돌고래 사육 현황을 조사·발표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해양환경단체의 활동을 고의로 방해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고래생태체험관에서는 지난해 6월 태어난 지 6일 된 새끼 고래가 죽었고, 같은 해 8월에도 동료와 몸싸움을 하다 다친 수컷 1마리가 패혈증으로 폐사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2건의 돌고래 폐사를 숨겼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