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설공단, 상가입점업체 관리체계 개선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로부터 상가를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서울시설공단 상가에 공실점포가 크게 늘고, 상가입점업체 관리 관련 외부평가결과가 저조하게 나오자 공단본부 차원에서 상가 관리실태에 대한 대대적인 현장점검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현재 서울시설공단은 을지로지하도상가, 신당지하도상가, 고척스카이돔상가, DDP패션몰 등 서울시로부터 민간위탁 받아 상가운영처와 개별 기관별로 관리하고 있다. 상가운영처가 관리하고 있는 25개 상가 2,788개 점포와 별도 개별 기관별 관리하는 점포 중 현재 46개의 점포가 공실로 운용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실정을 반영해 서울시설공단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종합청렴도 평가 중 외부청렴도 평가 상가입점관리 분야에서 ‘3등급’을 받아 전년대비 하락한 저조한 실적을 보였다.

송도호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1)은 서울시의회 제289회 임시회에서 조성일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을 대상으로 한 현안질의를 통해 “공실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수익감소에 따른 대책을 마련해야 하며, 상가입점업체를 세심히 살피고 소통해야 한다”며, “행여나 사업주에 대한 갑질이나 부당한 요구가 있는지 현장점검에 나서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채용비리자에 대한 징계양정기준을 조속히 내부규정화해 국민권익위원회의 부패방지 시책평가 지적사항을 시정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설공단은 지적된 사항에 대해 면밀히 검토해 적극적으로 개선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