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천도당배수지 천문과학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 최우수사례 뽑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토교통부장관상 받고 내년 국비 24억원 확보


부천시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공원사업단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부천시 제공
경기 부천시의 ‘도당배수지 여가녹지 조성 사업’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19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받고 내년 국비 24억원을 확보했다.

국토부 평가는 전국 14개 시·도와 90개 시·군·구를 대상을 진행됐다. 2001~17년 추진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발표에 이어 2차 현장실사와 사업 보고를 거쳤다.

부천시는 2014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환경문화 여가녹지 분야에 공모해 사업비 21억원 중 국비 8억 8000만원을 지원받아 ‘도당배수지 여가녹지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2016년 개발제한구역 내 있는 시설이 낡아 용도 폐지된 도당배수지 부지에 전망데크와 녹지쉼터를 갖춘 부천천문과학관을 조성해 새 명소로 만들었다.

시 공원사업단장은 “현재 도당배수지 여가녹지 조성사업과 연계해 지하공간 재생화 사업인 ‘경기 문화 배수지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며, 앞으로도 개발제한구역에 공원·녹지를 조성해 주민들의 여가와 녹색복지를 증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는 2014년도부터 2019년도까지 개발제한구역의 주민지원사업에 총 11개의 사업을 공모해 국비 71억원을 확보하고 훼손돼 방치된 지역을 공원·녹지로 조성한 바 있다. 내년 국비로 확보한 24억원은 소사본동 350-2 일대 ‘238호 근린공원 조성사업’ 보상비로 편성할 예정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