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백승기 경기도의원, 경기농정 발전 위한 집단지성 역할 강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백승기 의원(더불어민주당·안성2)은 22일 수원 이비스 앰버서더에서 개최된 ‘제1차 민관정연 연석회의’에 경기도의회를 대표하여 참석했다.

민관정연 연석회의는 백승기 의원의 요청으로 3농(농업, 농촌, 농민)을 위한 경기농정의 새로운 방향과 비전을 전파하고 민관정연이 함께하는 협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올해 말까지 3차례의 포럼과 4차례의 연석회의가 예정돼 있다.

이날 연석회의에는 백승기 의원을 비롯하여 민간영역에서 농민과 소비자 단체 대표, 경기도먹거리위원회 김덕일 공동위원장, 김충범 경기도 농정해양국장, 경기도농업기술원 김석철 원장,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강위원 원장, 이수행 경기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이후 농업과 먹거리에 대한 미래 전망을 수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8월 중순 수원에서 포스트 코로나 경기농업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경기도 먹거리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1차 포럼을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경기농정에 민간과 연구기관 등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연석회의는 향후 주제별 포럼을 개최하고 영상물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향후 수집된 각 분야 정책 제안을 망라한 정책자료집을 발간하기로 했다.

이날, 백승기 의원은 “이러한 집단지성의 장이 지속적으로 마련된다면 경기농업은 희망이 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경기농정의 발전을 위해 더 많은 관계기관과 협력하는 등 소통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