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오세훈, IOC 위원장 참석 포럼서 “또 한 번의 서울올림픽 준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 시장, 2036년 유치 의사 밝혀
바흐 “88 서울올림픽 귀감” 화답

오세훈 서울시장이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참석한 자리에서 2036년 서울올림픽 유치 의사를 밝혔다.

오 시장은 18일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서울올림픽 레거시 포럼’에 참석해 “88 서울올림픽의 상징인 잠실종합운동장 일대를 새롭게 변신시키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다”면서 “이는 또 한 번의 서울올림픽을 준비하는 새로운 시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전날 2036년 서울올림픽 단독 유치 도전을 공식화했다. 오 시장은 “주경기장 등 기존 경기장 시설을 업그레이드할 뿐만 아니라 마이스(MICE) 산업과 연계한 국제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라면서 2036년 서울올림픽 유치 의지를 강조했다. 바흐 위원장은 “1988년 서울올림픽 경기장은 평균보다 높은 93%가 아직도 활용되고 있다”면서 “서울은 모든 올림픽 대회에 귀감이 된다”고 화답했다.

이와 관련해 시는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대한체육회와 공동으로 제26차 국가올림픽위원회연합회(ANOC) 총회를 개최한다. ANOC 총회는 스포츠계의 유엔총회 격으로 서울에서 열리는 것은 1986년(제5차), 2006년(제15차)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특히 20일 서울시 주최로 열리는 만찬에는 바흐 위원장을 비롯해 반기문 IOC 윤리위원장 등 IOC 관계자 100여명과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다. 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바흐 위원장과 IOC 관계자들을 만나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며 서울시의 강화될 스포츠 인프라를 강조할 전망이다.





박재홍 기자
2022-10-1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