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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서울시의원, 초복 맞아 신원시장 상인회와 복달임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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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초복을 맞아 신원시장 상인회와 복달임 행사 진행한 유정희 의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관악4)이 지난 10일 관악구 신림동 도림천 변에 있는 신원시장 상인회와 함께 초복 맞이 복달임 행사를 진행했다.

복달임은 주로 허해진 기운을 보강하기 위해 보양식을 먹음으로써 더위를 물리치는 전통문화로, 신원시장 상인회는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닭 200여 마리를 준비해 정성껏 다듬고 끓여 삼계탕을 준비했다.

유 의원은 “합리적 가격과 높은 품질로 관악 주민의 가계를 책임지고 있는 신원시장 상인회 여러분들과 주민분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올여름 더위를 잘 이겨내시기 바란다. 또한 올해는 빗물 피해 없이 모두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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