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용호 서울시의원, ‘재향군인회 여군창설 제73주년 기념행사’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앞으로 여군의 역할은 대한민국 지키는 원동력 될 것”


‘재향군인회 여군창설 제73주년 기념행사’에서 축사하는 김용호 의원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위원장과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용산1)은 지난 6일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공군호텔에서 개최된 ‘재향군인회 여군창설 제73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축하했다고 밝혔다.

‘재향군인회 여군창설 제73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 김용호 의원(왼쪽에서 네 번째)
기념행사에는 재향군인회여성회(회장 이서인)와 재향여군연합회(회장 권유미)가 주최, 서울시재향군인회(회장 이병무) 주관으로 열렸으며, 향군 관계자들과 함께 예비역 여군 장성, 여성단체 그리고 한국 6·25전쟁 참전 여군 유공자와 현역으로 참석한 수도군단 예하의 여군장교와 부사관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재향군인회 여군창설 제73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 김용호 의원(첫째 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
여군 창설일은 1950년 6·25전쟁 당시 부산의 육군 제2훈련소 예속으로 ‘여자의용군교육대’가 창설된 9월 6일로,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에 따르면 6·25전쟁 당시 참전한 여군은 모두 2400여명에 달한다.

김 의원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 여군 창설이 73주년을 맞은 사실을 오늘에서야 알게 되어 반성한다는 의미에서 향군이라는 거수경례 대신 반성이라고 구호와 함께 거수경례하며 앞으로는 여군과 재향군인회여성회의 발전을 위해서 앞장설 것을 약속한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재향군인회 여군창설 제73주년 기념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또한 김 의원은 “1950년 6.25 전쟁 발발과 동시에 여군이 창설됐으며, 73주년을 맞게 됨을 거듭 축하드리고, 이제 여군의 역할은 과거와 마찬가지로 현재와 미래에도 대한민국을 지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앞으로는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서울시재향군인회와 재향군인회여성회 및 재향여군연합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리고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정책을 검토하고 실질적인 예산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