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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날 서울시의원, ‘2023 가을, 빛과 소리 축제’ 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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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한강’ 일환 신사나들목에서 올해 첫 음악회·빛 축제 개최
“시민의 행복 높이고, 아름다운 강남 만들기 최선 다할 것”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2023 가을, 빛과 소리 축제’에 참석해 축사하는 이새날 의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2023 가을, 빛과 소리 축제’에 참석해 시민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시민이 한강을 즐기고 누릴 수 있는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의 하나로 열린 이번 축제는 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아름다운 우리의 빛과 소리를 주제로 다양한 문화 공연 및 체험 전시를 선보여 시민의 문화공간으로서 신사나들목의 재발견이라는 평을 받았다.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2023 가을, 빛과 소리 축제’에 참석한 이새날 의원
신사나들목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음악회이자 빛 축제인 이번 행사는 화려한 점등식을 시작으로 안정현 전자바이올리니스트의 축하공연과 국립국악중학교, 소리꽃가객단, 연희컴퍼니 유희의 국악 공연이 이어졌고, 일 볼라레(Il volare)와 강남합창단의 팝페라 공연과 최현우 마술사의 마술 공연 등이 펼쳐졌다.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2023 가을, 빛과 소리 축제’
빛 전시에서는 어두운 밤을 밝게 비추는 빛 조형물과 응원 메시지가 시민을 반겼고, 곳곳에 포토존을 구성해 축제를 찾은 시민들의 추억을 남길 공간을 마련했다.

이 의원은 축사를 통해 “가을빛으로 아름답게 물든 잠원한강공원에서 많은 시민과 함께해 영광”이라며 “신사나들목이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의 하나로 올해 첫 행사를 성대히 열어 국악, 오페라, 마술 공연과 함께 빛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시민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라고 말했다.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2023 가을, 빛과 소리 축제’
또한 축제 현장 곳곳에서 시민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시민의 일상 행복을 높이고, 아름다운 강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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