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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욱 경기도의원, 파주고 등 교육환경 개선사업은 학생 권리 보장 위한 최우선 과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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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욱 의원. 7월 24일, 파주상담소에서 파주고 체육관 및 급식실 증축을 비롯한 교육환경개선사업과 관련해, 파주시교육지원청 관계자와 정담회 진행.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욱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3)은 24일 파주상담소에서 파주고 체육관 및 급식실 증축을 비롯한 교육환경개선사업과 관련해,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사업을 세심하고 책임감 있게 추진해 줄 것을 파주시교육지원청에 당부했다.

파주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파주고 체육관 및 급식실 증축 사업은 2027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라며, “이외에도 노후되었거나 안전 우려가 있는 학교 시설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은 7월말까지 대상 학교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용욱 의원은 “파주고등학교는 체육관이 없어 우천 시 체육활동이 어렵고, 노후된 급식시설로 인해 학생들의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라며 “교육권과 건강권 보장을 위해 해당 시설 개선이 시급하다고 판단해 지난해 9월부터 학교 측과 파주교육지원청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의원은 학생들의 교육 환경은 학습권과 복지 향상을 위해 수시로 점검하고 신속하게 개선해 나가야 하는 중요한 문제로 모든 사업들이 충실히 이행되어 완성도를 높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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