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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일 경기도의원,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및 후속사업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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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일 의원이 10월 31일 경기도 도시개발국으로부터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추진현황 및 후속사업 지원방안을 보고받고, 관련사업을 점검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유영일 경기도의원(국민의힘, 안양5)이 31일(금) 경기도 도시개발국으로부터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추진현황 및 후속사업 지원방안을 보고받고, 정비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점검했다.

유 의원은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난해 6월 「경기도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경기도 전역 노후계획도시의 체계적 정비와 원활한 추진을 위해 꾸준히 힘써왔다.

현재 안양 평촌 내 ‘꿈마을 금호’와 ‘꿈마을 우성’은 이미 정비계획을 제출한 상태이며, 샘마을은 아직 계획 수립 절차가 진행 중이다. 유 의원은 “각 구역이 고유한 특성을 살리면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며, 평촌 일대를 포함한 정비사업이 주민과 경기도 모두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힘을 모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후속사업 지원 방안과 관련해, 주민 제안 방식을 도입해 선도지구 사업에서 제외된 지역의 박탈감을 해소하고, 패스트트랙 적용으로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일 계획도 논의했다.

유 의원은 “도시 정비는 단순한 건물 재정비가 아니라, 주민 생활과 지역 활력을 함께 개선하는 과정이 돼야 한다”며, “노후도시 재정비가 주민 삶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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