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경석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과 장민수 의원이 2일 열린 ‘순직·공상 소방공무원 지원 기부금 전달식’에서 홍장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 조인재 대한소방공제회 상임이사, 김성록 NH농협은행 경기본부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양경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평택1)은 2일(월) 개최된 ‘순직ㆍ공상 소방공무원 지원을 위한 NH농협은행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해 소방공무원 및 가족을 향한 나눔 실천에 사의를 표하고, 안전한 근무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적ㆍ제도적 지원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경석 위원장과 안전행정위원회 장민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5)을 비롯해 김성록 NH농협은행 경기본부장, 홍장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 조인재 대한소방공제회 상임이사 등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에 NH농협은행 경기본부가 기탁한 5,000만원의 기부금은 대한소방공제회를 거쳐 전달된다. 해당 기금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다 순직한 소방공무원의 유가족과 공무 수행 과정에서 부상을 당한 공상 소방공무원의 자녀들을 지원하는 데 쓰일 방침이다.
양경석 위원장은 “도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는 NH농협은행 경기본부와 김성록 본부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금이 순직ㆍ공상 소방공무원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양 위원장은 “도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소방공무원들의 희생과 노고를 기억하고, 그 가족들의 아픔에도 우리 사회가 함께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에서도 소방공무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하고, 현장에서의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정책적ㆍ제도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양승현 리포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