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체 왜 이러나… 인천 수돗물서 발견된 유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체 왜 이러나… 인천 수돗물서 발견된 유충
지난해 5월 ‘붉은 수돗물’ 사태로 큰 피해를 본 인천 서구 일대 수돗물에서 ‘깔따구류’의 일종인 유충이 잇따라 발견돼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유충 발견 신고는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23건이 접수됐다. 인천시는 깔따구류가 유해하진 않지만 맨눈으로 확인된 만큼 유충 발견 신고 지역인 왕길동·당하동·원당동·마전동 등 약 3만 6000가구에 수돗물을 생활용수로는 사용하되 직접 마시는 것은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지역 어린이집·유치원·학교에는 생수 등을 사용해 급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정수장의 ‘활성탄 여과지’에서 발생한 유충이 수도관을 통해 가정으로 이동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해 5월 ‘붉은 수돗물’ 사태로 큰 피해를 본 인천 서구 일대 수돗물에서 ‘깔따구류’의 일종인 유충이 잇따라 발견돼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유충 발견 신고는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23건이 접수됐다. 인천시는 깔따구류가 유해하진 않지만 맨눈으로 확인된 만큼 유충 발견 신고 지역인 왕길동·당하동·원당동·마전동 등 약 3만 6000가구에 수돗물을 생활용수로는 사용하되 직접 마시는 것은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지역 어린이집·유치원·학교에는 생수 등을 사용해 급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정수장의 ‘활성탄 여과지’에서 발생한 유충이 수도관을 통해 가정으로 이동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연합뉴스

2020-07-1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